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 증인·참고인 5명 여야 합의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13 19:4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의 인사청문회 일정이 오는 19일로 잡혔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는 오는 19일 오전 10시에 이 후보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합의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545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혜훈</a> 인사청문회 19일, 증인·참고인 5명 여야 합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마지막까지 맞선 증인과 참고인수는 각각 4명과 1명으로 결정됐다. 

그동안 야당은 이 후보를 두고 논란이 크다며 증인 33명을 주장해왔다. 반면 여당은 과거 기획재정부 장관 청문회에서 증인 및 참고인을 신청한 사례가 적다며 소수 방침을 고수해 왔다.

여야는 이번 합의에 따라, 이 후보의 증여세 탈루 및 영종도 투기 의혹과 관련해 오상훈 국세청 자산과세국장과 김동환 전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을 증인으로 신청하기로 했다.

이 후보의 부정 청약 의혹과 관련해서는 정수호 국토교통부 주택기금과장과 권오인 한국부동산원 청약시장관리부장을 증인으로 부른다.

참고인으로는 이 후보의 갑질 의혹을 폭로한 손주하 서울시 중구 의회 의원을 채택했다.

인사청문회를 위한 사전 요구자료 등의 제출기한은 오는 15일까지로 결정됐다. 여야는 자료 제출이 미흡하면 청문회 일정을 미루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