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현빈과 유해진 주연 '공조', 올해 700만 관객 처음 넘어서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7-02-12 16:2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빈과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공조’가 올해 처음으로 700만 관객 고지를 넘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공조는 11일 누적관객수가 700만 명을 넘기면서 누적 매출576억 원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매출액 점유율은 23.5%를 나타냈다. 

  현빈과 유해진 주연 '공조', 올해 700만 관객 처음 넘어서  
▲ 영화 '공조' 스틸이미지.
올해 7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공조가 유일하다.

공조와 경쟁을 펼치고 있는 더킹(정우성, 조인성 주연)은 누적관객수가 522만 명에 그쳤다. ‘너의 이름은’이 356만 명, ‘모아나’가 222만 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조직을 잡기 위해 북한군 특수부대 출신 형사와 남한의 생계형 형사가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현빈이 북한 형사 ‘림철령’을, 유해진이 남한 형사 ‘강진태’를 연기했다.

‘마이 리틀 히어로’를 만든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