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선데이토즈, 애니팡포커로 지난해 매출회복 가능성 보여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2-09 12:0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선데이토즈가 애니팡 등 기존 흥행게임의 부진으로 지난해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뒷걸음질했다.

그러나 ‘애니팡포커’ 등 새 모바일게임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지난해 하반기 매출이 반등하는 등 긍정적인 신호도 보였다.

  선데이토즈, 애니팡포커로 지난해 매출회복 가능성 보여  
▲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선데이토즈는 지난해 매출 773억 원, 영업이익 174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3%, 영업이익은 31.7%가 줄었다.

선데이토즈는 2012년 출시된 인기게임 애니팡의 인기가 조금씩 식으면서 2015년부터 실적이 악화되고 있다.

지난해 모바일웹보드게임인 ‘애니팡포커’ 등을 출시하며 실적반등을 꾀하고 있다. 신작출시 효과로 지난해 3분기부터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2분기에 매출 155억 원을 냈는데 3분기에는 매출 212억 원, 4분기에는 매출 238억 원으로 증가했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다변화의 성과를 냈다”며 “올해 국내 3종, 해외 2종 등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하며 하반기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