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회의 열린다, 이재용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 참석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11-14 19:4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대기업 총수들과 만나 한미 관세협상 결과와 관련한 후속 대응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은 14일 브리핑을 열고 주말에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회의 열린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광모</a>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10월31일 APEC 정상회의장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국내 기업 대표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젠슨 황,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사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이 참석한다.

‘한미 관세·안보 협상 결과’를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 자료)에는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 방위산업 등 참석 기업들의 핵심 사업 분야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산업별 시장 전망과 대응 전략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협상 과정에서 기업들의 협조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무역환경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을 비롯한 경제 현안도 이번 회의에 의제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