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대원미디어와 게임 유통계약 체결, 게임 플랫폼 퍼플에 입점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11-10 17:41: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엔씨소프트(엔씨)는 대원미디어와 게임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엔씨는 자사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을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환세취호전 플러스 등 대원미디어의 대표 패키지 게임을 판매 및 서비스하게 된다.
 
엔씨소프트 대원미디어와 게임 유통계약 체결, 게임 플랫폼 퍼플에 입점
▲ 엔씨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게임 유통 계약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퍼플은 PC 환경에서 다양한 게임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엔씨소프트의 통합 게임 허브다. 최근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배급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엔씨는 20일부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퍼플에서는 PC 버전 한정판 실물 패키지와 다운로드 버전 모두 구매할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는 12월18일 개시된다.

같은 날 ‘환세취호전 플러스’ 역시 퍼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임원기 엔씨소프트 최고사업관리책임자(CBMO)는 “퍼플이 대원미디어와의 협력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통합 플레이 허브로 발전하고 있다”며 “전국 엔씨 가맹 PC방에서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스페이스X 반도체 공장에 천문학적 투자 필요, 이론상 "최대 13조 달러" 분석
KT스카이라이프 노조 조일 사장 내정자 '투자실패·일감몰아주기' 의혹 제기, 사측 "허..
SK하이닉스 12조 규모 EUV 장비 구매 계약, "차세대 공정 양산 목적"
서정진 "셀트리온홀딩스 국내 상장 계획 없어, 자녀 지분 승계하면 모든 세금 납부할 것"
HBM 가격 상승 내년에 '한계' 맞나, 골드만삭스 "제조사들 투자 조절이 관건"
[현장] 서정진 셀트리온 주주 불만에 실적목표 깜짝 공개, "4분기 영업이익 6천억 넘..
첨단 공정 스마트폰 비중 올해 60%로 오를 전망, 삼성전자 2나노 전환 주도
공공부문 25일부터 '차량 5부제 의무' 시행, 민간은 일단 자율시행
유엔글로벌콤팩트 'AI 기술 활용 탈탄소 전략' 토론회, 한국 영국 전문가 교류
지구 기온 2도 오르면 식량 빈곤국 세 배로 늘어, 한국 체계에는 타격 없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