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모두투어 중국 장가계 공항에 'VIP 전용 라운지' 열어,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10-22 13:4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모두투어가 중국 상품 가운데 최다 판매 지역인 장가계(장자제)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투어는 22일 중국 장가계국제공항 안에 ‘모두투어 고객 전용 VIP 공항 라운지’를 새로 열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 중국 장가계 공항에 'VIP 전용 라운지' 열어,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 모두투어가 중국 장가계국제공항에서 '모두투어 고객 전용 VIP 공항 라운지'를 운영한다. <모두투어>

모두투어에 따르면 이번 라운지 개설은 장가계 지역에서 높은 판매 비중을 기록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 시그니처’ 고객의 편의와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장가계 VIP 라운지는 모두투어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용 휴식 공간 △수하물 우선 위탁 △전용 출국 심사 VIP 라인 △간단한 다과 및 음료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라운지는 최대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컵라면과 다과, 음료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출국 심사 시에는 일반 여행객과 분리된 ‘전용 이민국 통로’를 이용할 수 있다. 전담 직원이 수하물 수속을 대행하고 우선 수하물 처리 절차가 적용돼 한국 도착 이후 가장 먼저 짐을 찾도록 운영된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장가계는 현재 모두투어의 중국 상품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지역으로 전체 상품의 80% 이상이 ‘모두시그니처’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며 “이번 VIP 라운지 오픈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여행 모든 과정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모두투어의 차별화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검찰개혁 두고 "보완수사를 안하는 게 맞지만 예외적 경우도 살펴야"
이찬진 공공기관 재지정 압박에도 '특사경' 강수, 강한 금감원 행보 배경 주목
기후부 신규원전 관련 여론조사 발표, 국민 60% 이상 "계획대로 추진돼야"
[2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한덕수 선고는) 가을서리처럼 명쾌한 판결"
HDC현대산업개발 남부내륙철도 제3공구 수주, 공사비 2297억 규모
이재명 신년 기자회견, '묘수' 없었지만 '투명한 설명'에 안정감 높였다는 평가
중국 리튬 가격 또 일일 상한가로 올라, 현지 금융당국 한 달 새 여섯 번 개입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매출 4.5조에 영업이익 2조 넘어서, "위탁개발생산 위상 강화"
한화오션 캐나다 60조 잠수함 수주 총력전, 현지법인 세우고 캐나다 해군 출신 CEO 영입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 "SKT 과징금 취소소송 적극 대응할 것" "KT엔 적절한 처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