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가 장중 5일째 상한가, 코오롱 완전 자회사로 편입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9-17 11:0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식이 연일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10시55분 기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가는 전날 한국거래소 종가 9990원보다 29.93%(2990원) 오른 1만2980원을 보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가 장중 5일째 상한가, 코오롱 완전 자회사로 편입
▲ 17일 오전 장중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식은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달성했다.

코오롱이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주식 공개매수를 완료하고 완전 자회사로 편입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0일 코오롱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보통주와 우선주를 취득하기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했다. 공개매수를 통해 보통주 90.37%, 우선주 73.51%를 취득했다.

앞서 코오롱은 최근 이사회에서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 자회사로 전환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지주사인 코오롱에 편입되고 자진 상장폐지 절차를 거쳐 비상장사로 전환된다. 

남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지분은 추가 공개매수 없이 코오롱 주식과 교환한다. 주식 교환 비율은 보통주 기준 코오롱 1주당 코오롱모빌리티그룹 0.0611643주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