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미국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세브란스: 단절', 에미상 8관왕 올라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09-15 15:15: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ENM이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CJENM은 15일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이 제작한 ‘세브란스: 단절’이 ‘미국 TV 예술·과학아카데미’가 주관하는 방송계 최고 권위상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8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CJENM 미국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세브란스: 단절', 에미상 8관왕 올라
▲ CJENM 자회사 피프스시즌이 제작한 드라마 '세브란스: 단절'이 '프라임타임 에미상'의 부문 8개에서 수상했다. < CJENM >

1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세브란스: 단절’은 여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해 부문 모두 8개에서 수상했다. 이밖에 피프스시즌이 유통 배급한 ‘슬로우 홀시스’도 감독상을 받았다.

본상에 앞서 6~7일 열린 기술·크리에이티브 부문 시상식 ‘프라임타임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에서 ‘세브란스: 단절’은 최우수 드라마 게스트 여자배우상을 비롯해 최우수 촬영과 미술, 음향 믹싱, 음악, 메인 타이틀 디자인상 등 모두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이번 에미상에서 ‘세브란스: 단절’은 모두 27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라 올해 단일 작품 최다 후보 지명 기록을 세웠다.

‘세브란스: 단절’은 직장 안팎의 자아를 완벽히 구분하는 ‘단절 수술’을 받은 대기업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드라마다. 시즌1 공개 직후 프라임타임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 2관왕, 비평가 협회 TV 어워즈 5관왕을 차지했다.

CJENM은 “CJENM의 글로벌 전진 기지 피프스시즌은 창의적이며 재능 있는 창작자들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을 공감시키면서 독보적 매력을 가진 특별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CJENM은 ‘글로벌 IP(지적재산) 파워하우스’라는 비전 아래 전 세계를 흥미롭게 만드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