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말차 활용 차별화 상품 확대, 빵·케이크·막걸리 선봬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9-02 09:33: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말차를 활용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일 말차 디저트와 막걸리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CU 말차 활용 차별화 상품 확대, 빵·케이크·막걸리 선봬
▲ CU가 말차를 활용한 디저트와 막걸리를 선보인다. < BGF리테일 >

먼저 연세 시리즈에 말차를 더한 디저트 4종을 3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연세 말차 초코생크림빵, 연세 말차크림 카스테라는 각각 초코 비스킷 빵과 말차 카스테라에 말차 크림과 초코 크림을 넣었다. 가격은 각 3600원이다.

연세 말차크림 롤케익, 연세 말차 초코맘모스는 각각 초코 시트, 말차 소보로빵 안에 말차 크림과 초코 크림을 조합했다. 가격은 각 3800원이다.

말차 벽돌케이크도 내놓는다. 해당 제품은 말차 시트 사이에 말차 크림과 딸기잼을 겹겹이 쌓은 CU의 두 번째 벽돌케이크다. 가격은 4800원이다.

말차 생막걸리도 출시한다. CU에 따르면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 효모와 유산균이 살아있으며 진한 말차 맛을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6%이며 가격은 4700원이다.

유선웅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최근 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말차 열풍을 CU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차별화 말차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춰 상품들을 발빠르게 기획해 새로운 경험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하향, 생산량 감소와 수출 증가율 둔화 탓"
블룸버그 "트럼프 정부 해상풍력 소송서 '판정승', 관련 투자 위축 심해질 것"
마이크론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내년에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청신호
정용진 발걸음 잦아지는 '스타필드', 계열분리 이후 '포스트 이마트' 전략 선명
미국 반도체 100% 관세 땐 HBM 주도권 흔들린다, 삼성·SK 메모리 투자 압박에 ..
현대차 '전기 헬기 배터리' 미국 협력사, 공급망 중국 의존 낮추고 한국에 눈 돌려
우상호 강원지사 출마 '신호탄', 여권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진용 '윤곽'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GS건설 허윤홍 다보스포럼서 '스마트시티' 구축 강조, 신사업 비전 제시
파리협정 기후목표 조기 붕괴 확실시, 대형 산불과 홍수 '기상재난' 잦아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