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부산·경남은행 추석 명절 특별자금 1조6천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9-01 17:13: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NK금융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 특별자금을 운영한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BNK 2025년 추석특별대출’을 1조6천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경남은행 추석 명절 특별자금 1조6천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 BNK금융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 특별자금 1조6천억 원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석특별대출은 경기부진, 유동성 부족, 매출감소 등으로 사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부터 10월31일까지 약 2달 동안 지원하며 지원규모는 은행별로 8천억 원(신규 4천억 원, 기한연기 4천억 원)이다.

주요 지원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성실상환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대 30억 원이며 지역 중소기업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포인트 금리감면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영업점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K금융 관계자는 “이번 특별대출이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금융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