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채널Who] 스트래티지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 끝없는 베팅, 비트코인 '빚투' 성공할까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5-09-01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스트래티지 창업자인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떠올랐다.

그는 수 년 전부터 회사의 잉여 현금이나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 등을 모두 비트코인 매수에 활용하며 빚을 내 투자하는 ‘빚투’로 올인해 왔다.

스트래티지는 지금까지 비트코인으로 수십 조 원대 평가차익을 봤지만 마이클 세일러는 여전히 시세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해 이를 하나도 매도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트코인 시세가 여전히 불안정하고 스트래티지의 투자도 오히려 리스크로 떠오르며 그의 ‘베팅’이 성공했다는 최종 평가를 내리기는 아직 이르다는 지적도 나온다.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전성기를 함께한 최고의 투자자 가운데 한 명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LS 명노현 부회장 "배터리 소재, 전기차 부품 등 신사업 실질 성과 집중"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갈 길 바쁜 탄소중립법 개정, 국회 기후특위 임기 연장해 시민사회와 합의점 찾을까
[현장]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AI시장 2032년 75조원" "AI 사용 증가율 세계 ..
HD현대 정기선 베트남 계열사 현장 점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
한진칼 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94%로 가결, 호반도 찬성표 던진듯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8%, 격차 2%포인트 늘어
[전국지표조사]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찬성' 59% vs '반대' 36%, 20대는..
일론 머스크 xAI 인공지능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오픈AI 경쟁 이탈이 기회"
'신세계 협력사' 리플렉션AI 대규모 투자 유치, "엔비디아 중국과 대결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