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가 물맛 전문가 집중 양성을 위해 사내 ‘워터 소믈리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웨이> |
[비즈니스포스트]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물맛 전문가 집중 양성을 위해 사내 ‘워터 소믈리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워터 소믈리에’ 교육 프로그램은 코웨이가 소믈리에 양성 전문기관인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협력해 이론 교육부터 실습, 자격 검정까지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환경기술연구소 소속 연구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전문 교육 과정 수료 이후 필기·실기·구술 등 3단계 시험을 거쳐 워터 소믈리에 전문 자격을 취득했다.
이로써 코웨이의 워터 소믈리에 연구원은 총 44명으로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물맛 전문 연구 인력을 확보하게 됐다. 물맛 교육을 주도할 수 있는 수준의 전문가인 어드밴스드 등급을 보유한 인원은 10명에 달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 받는 최상의 물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물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물 전문성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물맛 연구를 고도화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