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6월4일부터 빌라 대상 단기등록임대주택 제도 시행, 종부세 합산 배제 혜택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5-28 16:53: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비즈니스포스트] 6월4일부터 비(非) 아파트에 적용되는 6년 단기등록임대주택 제도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6월4일부터 비(非) 아파트에 적용되는 6년 단기등록임대주택 제도가 시작된다.
이에 따라 6월4일부터는 연립과 다세대 등 비(非) 아파트의 단기임대주택 등록이 가능하며 해당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와 양도세 및 법인세 중과배제 등의 세제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6년 단기등록임대사업자가 장기임대주택으로 유형을 용이하게 변경할 수 있도록 단기임대주택으로 변경할 때는 당초 등록한 단기임대주택의 임대기간을 모두 임대의무기간으로 인정한다.
이밖에 임대보증 가입시 주택가격 산정방식으로 보증회사 인정 감정가가 도입되고 공시가격 적용비율은 주택유형이나 공시가격대별로 125~190%로 조정된다.
이기봉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서민 주거사다리 역할을 하는 비 아파트 민간임대주택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며 “임대보증 가입기준이 되는 주택가격을 보다 정확히 산정해 임차인 대상이 아닌 전세사기나 보증사고가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환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카카오 정신아가 '시즌 2' 시작하며 두 가지 화두 제시 :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10%, AI·카카오톡 시너지 확대
"건설 현장에 로봇 도입 서두르자" GS건설 대표 허윤홍, 임원 워크숍서 '피지컬 AI' 적용 의지 다졌다
'립꾸' 이은 '팔꾸' : 편의점 가면 AI가 색조 화장 '팔레트 꾸미기' 도와준다
많이 본 기사
1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3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4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5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Who Is?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손보업계 세대교체 주자, 업계 2위 안착 연임 성공 [2026년]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네트워크 확장력 인정받은 내부출신 인사, 사상 첫 매출 '9조클럽' 진입 주도 [2026년]
이우일 유니드 대표이사 부회장
OCI그룹 오너 3세, '포스트 수산화칼륨' 탄소포집·그린수소로 2030년 매출 3.5조 목표 [2026년]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