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경기도 '분당·일산 정비계획 승인', 1기 신도시 5곳 모두 정비 본격화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5-28 10:22: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경기도가 분당과 일산의 정비기본계획을 최종승인하며 1기 신도시 5곳의 정비계획을 모두 마쳤다.

경기도는 지난 27일 경기도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1기 신도시에 포함된 성남시 분당과 고양시 일산의 정비기본계획을 최종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분당·일산 정비계획 승인', 1기 신도시 5곳 모두 정비 본격화
▲ 27일 성남 분당과 고양일산의 정비기본계획이 최종승인돼 1기 신도시의 정비계획수립이 모두 마무리됐다. 사진은 경기 성남시 1기 신도시 분당의 모습. < 성남시 >

이에 따라 1기 신도시(성남 분당, 고양 일산, 부천 중동, 군포 산본, 안양 평촌)의 정비 기본계획 수립이 마무리됐다.   

경기도는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지난해 11월 선정한 1기 신도시 내 15개 선도지구를 포함해 특별정비계획 수립이 본격화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1기 신도시의 기능과 공간구조를 재편하고 주거와 교통, 일자리 등 도시의 종합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1기 신도시 정비기본계획이 적기에 승인될 수 있도록 특별법 시행초기부터 국토교통부·지자체와 긴밀하게 소통했다"며 "앞으로 다른 노후계획도시들에도 정비기본계획사업이 추진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개인정보 유출'에도 쿠팡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공정위 '통합 대한항공' 독과점 10개 노선 재분배, 티웨이 '알짜' 인천~자카르타 노..
TSMC 주가 '낙관론'에 모간스탠리 가세, "AI 반도체 매출 연평균 60%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최대 30시간 동영상 재생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