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한화 건설부문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김승모 "안전 최우선"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 건설부문이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김승모 대표이사가 22일 인천 중구 중산동과 서구 청라동을 잇는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 및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김승모 "안전 최우선"
▲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우측 첫번째)가 22일 인천 제3연륙교 현장을 방문해 안전 시설물 설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추락사고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건설현장 내 추락사고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는 이날 현장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 곳곳을 점검하며 추락 위험요소, 안전 시설물 설치 상태, 개인 보호구 등을 직접 점검했다.

김 대표는 현장을 점검하면서 안전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김 대표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현장 구성원들의 추락사고 방지 등 안전관리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김 대표와 함께 최고안전책임자(CSO) 등 경영진들이 직접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을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요 경영진들이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일별 현장 위험요인 확인 및 피드백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한화 건설부문은 추락을 포함한 3대 사고를 규정해 지난해부터 전사 차원의 집중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위험작업구간에는 이동형 CCTV 배치, 스마트 에어백 조끼 지급, 근로자 중심의 안전보건 플랫폼 등을 통해 추락 및 예방 사고에 힘쓰고 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