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Who]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1949년 생으로, 2025년에 희수(77세)를 맞이했다.
장남 허진수 파리크라상 글로벌BU장 사장은 49세, 차남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은 48세로, 둘 모두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SPC그룹이 경영 승계에 나설 시간이 됐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허진수 사장과 허희수 부사장은 각각 SPC그룹의 글로벌, 국내 사업을 맡아 경영하고 있다.
SPC그룹의 장남과 차남이 각자 다른 영역을 맡아 경영하고 있는 만큼, 맡은 영역에서 어떤 성과를 내느냐가 SPC그룹의 승계에서 중요한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SPC그룹의 승계, 허진수 사장과 허희수 부사장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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