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채널Who] SPC그룹 승계 나설 시간 왔다, 허영인 두 아들 허진수 허희수 어떻게 정리될까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4-24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1949년 생으로, 2025년에 희수(77세)를 맞이했다.

장남 허진수 파리크라상 글로벌BU장 사장은 49세, 차남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은 48세로, 둘 모두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SPC그룹이 경영 승계에 나설 시간이 됐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허진수 사장과 허희수 부사장은 각각 SPC그룹의 글로벌, 국내 사업을 맡아 경영하고 있다.

SPC그룹의 장남과 차남이 각자 다른 영역을 맡아 경영하고 있는 만큼, 맡은 영역에서 어떤 성과를 내느냐가 SPC그룹의 승계에서 중요한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 

SPC그룹의 승계, 허진수 사장과 허희수 부사장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삼성증권 2025년 사상 첫 순이익 1조 돌파, "브로커리지 호조 덕분"
[23일 오!정말] 조국 "썸을 타자고 한 제안인데 벌써 결혼해서 출산까지"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4990선 강보합 마감, 장중 이틀째 5000선 돌파
[오늘의 주목주] '스테이블코인 기대' 네이버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2..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29%대 올라 상승률..
KB금융지주 자사주 1조2천억 규모 소각, "주주환원 차질없이 이행할 것"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파업에 노사 갈등 심화, 사측 "불법점거 경영 차질" 노조 "부당..
[코스피 5000 스왓분석-W] ​​역대급 상승곡선에 감춰진 '약점', '실적 양극화'..
SK, 울산GPS·SK엠유 소수 지분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로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방미통위원장 김종철 "인공지능 시대 맞춰 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