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최상목·안덕근, 다음주 워싱턴에서 미국과 '2+2 통상협의' 개최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과 미국 정부의 경제·산업 장관들이 만나 통상 분야를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오후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다음주 미국 워싱턴에서 ‘2+2 통상협의’(Trade Consultation)를 한다고 밝혔다.
 
최상목·안덕근, 다음주 워싱턴에서 미국과 '2+2 통상협의' 개최
▲ 기획재정부가 20일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괸이 다음주에 미국 워싱턴에서 '2+2 통상협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2 통상회의’의 미국 대표로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참석한다. 

최 부총리는 다음주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춘계회의를 계기로 미국을 방문한다. 안 장관도 2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기재부는 2+2 통상회의의 구체적 날짜를 밝히지는 않았다.

기재부는 “이번 협의는 미국 쪽 제안에 의해 이루어지게 됐으며 현재 일정 및 의제 등을 최종 조율 중”이라 설명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유석영 창립자가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현대홈쇼핑 홋카이도 특산품 국내에 선보이기로, "해외 현지 상품 발굴 확대"
농심 'K엑스포 멕시코'서 신라면 체험 부스 운영, 현지 유통사 입점 협의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성과 강조, AI·희토류 핵심 현안엔 시각차
[오늘Who] 최태원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 참석, "양국 강점 모아 새로운 성장 ..
NH농협금융 계열사 건강증진형 상품 5종 선보여, 금리 혜택·보험료 할인 연계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 이탈리아·스페인 포함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도 하락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연결 경험 선보여, 갤럭시·TV·가전 한자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