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억2302만 원대 상승, 미국 경기침체가 시세 상승 요인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4-20 14:0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1억2302만 원대에서 상승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정책으로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 비트코인 가격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비트코인 1억2302만 원대 상승, 미국 경기침체가 시세 상승 요인
▲ 미국 경기침체가 비트코인 가격상승의 원인으로 분석됐다. <비트코인 그래픽 이미지>

20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2시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12% 상승한 1억2302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엇갈리고 있다다.

이더리움(0.60%) 비앤비(0.29%) 솔라나(2.20%) 트론(0.29%)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엑스알피(-0.20%) 테더(-0.07%) 도지코인(-0.43%) 에이다(-0.22%) 유에스디코인(-0.14%) 등의 가격은 내리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미국 현지시각 20일 최근 인플레이션과 저성장 등의 위기로 통화정책 결정에 어려움이 있다고 발언했다. 

로비 미치닉 블랙록 수석은 “금리인하, 재정지출 확대, 유동성 공급확대 등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바라봤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