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표그룹 셀프도서관과 'CEO의 서재' 운영, 젊은 세대 직원과 소통 강화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4-14 10:15: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표그룹이 도서관 운영 등 문화활동을 진행해 젊은 세대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삼표그룹은 MZ세대 직원과 소통을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해 셀프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삼표그룹 셀프도서관과 'CEO의 서재' 운영, 젊은 세대 직원과 소통 강화
▲ 삼표그룹이 젊은 세대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도서관 운영 등 문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셀프도서관은 본사가 있는 서울 광화문 이마빌딩 비즈니스센터에 마련돼있다. 삼표그룹 임직원은 누구나 이곳에서 QR코드로 손쉽게 책을 빌릴 수 있다.

삼표그룹은 특히 그룹 및 각 계열사 대표가 추천하는 책을 빌려주는 ‘최고경영자(CEO)의 서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셀프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임직원을 위한 삼표 전자도서관도 운영되고 있다. 삼표그룹 임직원은 PC와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신간 도서를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삼표그룹은 이밖에 콘서트와 연극 등 공연티켓을 전달하는 ‘삼표 문화창고’와 마음을 전하고 싶은 임직원에 선물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해드림’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목표로 창의적 조직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임직원 소통 기회 확대와 사기 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