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태경케미컬 자회사 태경그린케미컬 합병, "사업 간 시너지 효과 창출"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4-02 16:4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경케미컬이 사업 간 시너지 효과 창출을 목적으로 자회사 태경그린케미컬과 합병했다.

태경케미컬은 2일 태경그린케미컬과 합병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태경케미컬 자회사 태경그린케미컬 합병, "사업 간 시너지 효과 창출"
▲ 태경케미컬이 태경그린케미컬과 합병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박기환 태경케미컬 대표이사 사장의 모습. <태경케미컬>

태경케미컬은 액체탄산과 드라이아이스를 생산한다. 태경그린케미컬 액체탄산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태경케미컬 관계자는 “합병으로 사업 간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한다”며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로 경영효율화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태경케미컬은 태경그린케미컬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어 무증자 방식으로 합병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태경케미컬과 태경그린케미컬의 합병 비율은 1대 0으로 나타났다.

합병 후 추정 재무정보에 따르면 태경케미컬은 자산총계 1782억 원, 부채총계 194억 원, 자본총계 1588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강태영 NH농협은행 홍콩 현장경영, "글로벌 사업 주요 수익축으로"
SK텔레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K AI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협력
6·27대책 이전 서울 아파트 주담대 평균 3억, 강남 서초 용산 성동 송파 순
호반건설 서울 신월동 144-20 가로주택정비 수주, "인근과 연계수주 검토"
홈플러스 점포 임대료 협상 결렬로 15곳 순차 폐점, 11월16일 5곳 문 닫아
현대건설 첫 우수협력 현장소장 시상, 이한우 "소장 역량이 곧 현대건설 신뢰"
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유통혁신 인재 영입"
현대차 첫 슈퍼카 'N74' 내년 등장하나, 정의선 수소전기차 기술력과 포니 헤리티지에..
기후 예보 분야에 'AI 활용' 확산, 기후변화로 '만능 해결사'까지는 갈 길 멀어
한동훈 국힘 전당대회서 '1패' 더해, 윤석열 품 떠난 후 '첫 승' 언제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