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KAI 소형무장헬기 2차양산 기체 후속군수지원 사업 수주, 1129억 규모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3-26 17:0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소형무장헬기(LAH)의 후속군수지원 사업을 수주했다.

회사는 지난 25일 방위사업청과 소형무장헬기 2차양산 기체 후속군수지원(PBL)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KAI 소형무장헬기 2차양산 기체 후속군수지원 사업 수주, 1129억 규모
▲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소형무장헬기 2차 양산 기체의 후속군수지원 사업 계약을 25일 체결했다. 소형무장헬기. < 한국항공우주산업 >

후속군수지원 사업이란 성과지표·목표를 설정하고 사업 수행기간 성과 달성도에 따라 성·벌과금을 포함하여 정산하는 계약방식이다. 성과측정 결과에 따라 계약금액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계약에 따라 2028년 3월24일까지 소형무장헬기 2차양산 기체의 수명주기 동안 안정적 가동률 유지할 수 있도록 수리부속과 지원장비를 공급(구매·정비)한다.

앞서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방위사업청은 2023년 12월 1조453억 원 규모의 육군 소형무장헬기(LAH) 2차 양산 계약을 맺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경제부총리 구윤철 "주유소 폭리 방문 점검, 무관용 원칙으로 최대 조치"
코스피 55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76.4원까지 상승
[오늘의 주목주] '가스터빈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코오..
비서실장 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한국 국민도 귀환"
[채널Who]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경영 시험대, '이사회 다이어트' 신의 한 수인가 악..
아카데미영화박물관장 "CJ그룹 이미경은 내게 영감 준 여성, 그녀 지지는 큰 행운"
'냉온탕 시장'에 거래대금·대기자금 역대급, '위탁매매 최강자' 키움증권 기대감 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익률 안부럽다, 코스닥 반도체 ETF에 소부장 질주 예감
한국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로 경제 타격 분석, "LNG 수급 차질 땐 파장 커"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계약, 현지 공급 총 12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