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치킨 전국 매장 동시 출시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에드워드 리 셰프만의 특제 ‘리얼 버번 소스’를 적용한 프리미엄 순살 치킨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을 전국 매장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메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은 최근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의 폭발적인 흥행으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의 첫 치킨 라인업이다.
 
맘스터치,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치킨 전국 매장 동시 출시
▲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신메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을 전국 매장에서 동시 출시한다. 왼쪽부터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맥스’ <맘스터치앤컴퍼니>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개발한 특제 ‘리얼 버번 소스’와 육즙 가득한 100% 닭다리살의 맘스터치 ‘빅싸이순살’ 치킨의 황금 비율 조합으로 기존 치킨 메뉴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압도적인 풍미와 중독성 강한 끝맛을 선사한다. 

특히, 최상의 식감과 풍미 유지를 위해 기존 양념치킨처럼 치킨과 소스를 버무리는 방식이 아닌, 치킨 에 격자 모양으로 소스를 가볍게 뿌려 올린 ‘골든 레이어링’ 방식을 적용해, ‘빅싸이순살’의 육즙 가득 ‘겉바속촉’ 식감과 에드워드 리 셰프 특제 ‘리얼 버번 소스’의 달콤하고 스모키한 풍미가 극강의 조합으로 매칭된다.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의 킥(kick, 비법)인 ‘리얼 버번 소스’는 셰프가 애정하는 미국 켄터키주의 대표 주종인 버번 위스키 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얼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인 ‘와일드 터키’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특히, 위스키의 알코올은 날리고 풍미만 남긴 리얼 버번 소스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자신의 미국 현지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저서에서도 비중 있게 소개할 만큼 애정을 담은 시그니처 소스 레시피로, 맘스터치 시그니처 치킨인 ‘빅싸이순살’과 어울리도록 새롭게 개발해 적용했다.

신메뉴 ‘에드워드 리 빅싸이순살’은 레귤러(1만4900원)와 맥스(2만2900원)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20일부터 전국 맘스터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품절 사태를 빚을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은 에드워드 리 버거에 이어 에드워드 리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담은 역대급 치킨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에드워드 리 셰프가 의도한 맛을 완벽히 구현하고자 본사의 마진율을 고려하지 않고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를 아낌없이 사용해 개발했다. 기존 국내 치킨 업계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이번 신메뉴만의 차별화된 맛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현장] 미국예탁결제원 CRO 티모시, "결제주기 단축 '속도'보다 '안전'이 중요"
[오늘의 주목주] SK이노베이션 주가 7%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6870선 ..
오픈AI, 안전성 문제로 차세대 AI 'GPT-6.1 아스트라' 출시 포기
공정위원장 주병기 배달앱 수수료 해법은 '경쟁 활성화', 배민·쿠팡 '최혜대우' 심의가..
[하나금융 청라시대②] 인천시금고 고배에 아쉬운 첫 출발, '노조 갈등' '업무 효율화..
SK온, 미국 자회사 SKBA 해외채무 2조 규모 인수 결정
국방장관 강신철 'DMZ 폭발 사고'에 "북한 지뢰 확실해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상..
미국 국채금리 고공행진에 국고채도 꿈틀, 증시·가계·기업까지 실물경제 '3중고' 엄습
[오늘Who] 김범수 사법리스크에 '뉴 페이스' 김도영 카카오 전면에, 6조 자금 들고..
오픈AI ,'AI 에이전트'의 호주 정부 사이트 무단 침투 사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