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엔비디아 테슬라 '물리적 AI' 대결, 자율주행·휴머노이드가 전쟁터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5-03-04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물리적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양강체제를 구축하며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대결을 앞두고 있다.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등 물리적 AI 기술이 가장 활발하게 도입되는 영역에서 사업 기회도 그만큼 커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물리적 AI는 현재 챗봇과 콘텐츠 생산 등 온라인 서비스에 집중되어 있는 인공지능을 실제 생활에 밀접한 자동차와 로봇 등 분야로 확대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엔비디아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구글 안드로이드와 같이 다수의 제조사에 플랫폼과 기술을 제공하고 테슬라는 애플처럼 이를 모두 자체 생태계에 가두는 방식을 쓰고 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 가운데 누가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핵심인 데이터 확보 경쟁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