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LG 보유한 보통주 및 우선주 일부 소각 결정, LX홀딩스 분할 때 취득한 자사주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가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의 감자를 추진한다.

LG는 2021년 5월 LX홀딩스 분할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가운데 보통주 4만9828주와 우선주 1만421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LG 보유한 보통주 및 우선주 일부 소각 결정, LX홀딩스 분할 때 취득한 자사주
▲ LG가 보유 자사주 일부를 소각하기로 했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0.03% 및 우선주 0.34%다.

회사는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감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감자 뒤 자본금은 기존 8016억1306만5천 원에서 8013억1182만 원으로 감소한다. 

발행 주식수는 1억6032만2613주에서 1억6026만2364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4월29일이다. 

회사 측은 “당사가 보유한 자기주식만 임의·무상 소각할 예정이어서 일반 주주의 소유 주식에는 변동이 없다”고 말했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459만 원대 상승, 바이낸스 해킹에도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
[오늘Who] 이재용 삼성전자 일본 반도체 패키징 연구소 현장점검, 현지 소부장 기업과..
현대차 기아 'K세일페스타' 참가, 싼타페 최대 200만 원 할인하고 60개월 무이자 할부
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명단 공개, 현대제철 한화생명 롯데쇼핑 이마트 포함
중국 CXMT '4F² D램' 샘플 성능 "목표치 달성" 주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포스코 노조 파업 철회하고 7일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투표, 과반 찬성하면 최종 타결
반도체 호황에 10월 수출액 93.7% 증가, 석유제품과 화장품도 크게 늘어
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출범, SNS에 콘텐츠 공개
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해군 함정 건조사업 첫 수주, 2억6900만 달러 규모 상륙함 건조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기반 금융주선 착수, "생산적 금융 모범사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