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 회장 이찬우 계열사 현장경영 나서, 첫 방문 NH투자증권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2-13 16:26: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 회장 이찬우 계열사 현장경영 나서, 첫 방문 NH투자증권 
▲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맨 오른쪽)이 12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계열사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비즈니스포스트]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취임 뒤 첫 계열사 현장방문에 나섰다.

NH농협금융은 이 회장이 12일 NH투자증권 방문을 시작으로 계열사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본격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열사 현장경영은 계열사 본사뿐만 아니라 영업점 현장방문도 진행됐다.

이 회장은 NH투자증권 본사에 방문하기 앞서 광화문에 위치한 영업점을 찾았다. 이후 NH투자증권 본사에서는 NH투자증권, NH선물, NH헤지자산운용 경영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회장은 간담회에서 “금융사고 예방과 핵심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받으면서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농촌 지원을 위해 안정적 수익 창출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주에서도 적극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간담회 뒤에는 본사 임직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도시락 오찬 자리가 마련됐다.

이 회장은 모든 계열사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신뢰 제고와 혁신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