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민연금 보험료 7월부터 최대 1만8천 원 오른다, 월 소득 높아진 영향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1-30 11:4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민연금 보험료가 올해 7월부터 인상된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기준소득월액(국민연금 보험료의 부과 대상이 되는 월 소득) 상한은 637만 원으로 기존보다 20만 원 오른다.
   
국민연금 보험료 7월부터 최대 1만8천 원 오른다, 월 소득 높아진 영향
▲ 올해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가 최대 1만8천 원 인상된다.

당국은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3년 평균소득을 매년 측정해 7월마다 기준소득월액의 상하한을 조정하고 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이다. 

이로써 기준소득월액이 637만 원 이상인 가입자의 경우 보험료는 기존 55만5300원에서 57만33000원으로 1만8천 원 오른다.

한편 기준소득월액 하한은 기존 39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높아지게 된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도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도시정비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
K-배터리 1~11월 중국 제외 글로벌 점유율 37.2%, 전년보다 6.8%p 감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