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세실업 신년 타운홀 미팅 및 산행, 김익환 "트럼프 2기 출범은 기회"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1-23 10:31: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세실업이 새해를 맞아 ‘신년 타운홀 미팅’, ‘신년 산행’ 등을 개최하고 구성원들에게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세실업은 3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에서 ‘2025년 상반기 신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세실업 신년 타운홀 미팅 및 산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61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익환</a> "트럼프 2기 출범은 기회"
▲ 한세실업이 3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5년 상반기 신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한세실업>

해당 행사에는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경 한세실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13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김익환 부회장은 “2025년은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라며 “글로벌 패션 ODM 기업으로서 전 세계적인 위상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경 대표는 “트럼프 2기 출범이 한세실업에게 오히려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자체적으로 축적해 온 첨단 IT 기술과 디자인 역량을 활용해 미국 시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2025년 변경되는 인사제도 및 조직 개편 현황과 조직문화 개선활동, 계열사 인수 현황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임원진들의 신년 산행도 진행됐다. 

김익환 부회장을 포함한 부서장급 임원 37명은 4일 한라산을 등반하며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결의를 다진 것으로 파악됐다.

김익환 부회장은 “2025년은 지난해 인수한 미국 섬유 제조 기업 텍솔리니 운영이 본격화되고 4분기 과테말라 1공장 개장이 예정된 상태”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발전시키는 조직 문화를 토대로 구성원 성장이 회사의 장기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