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수원, 신한울 1·2호기로 PM 심포지엄 최고 영예 '올해 프로젝트 대상' 수상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4-11-01 16:31: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수원, 신한울 1·2호기로 PM 심포지엄 최고 영예 '올해 프로젝트 대상' 수상
▲ 최일경 한국수력원자력 건설사업본부장(오른쪽)이 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PM 심포지엄’에서 박형덕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장으로부터 ‘올해 프로젝트 대상’ 상패를 전달받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수력원자력이 신한울 1·2호기 건설 프로젝트 관리능력을 인정받았다.

한수원은 1일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가 주관해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PM 심포지엄’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프로젝트경영협회는 매년 국내외에서 추진되는 다양한 프로젝트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이룬 프로젝트를 선정해 ‘올해 프로젝트 대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번이 22회째다.

이번 수상은 신한울 1·2호기 준공으로 보여준 프로젝트 통합관리 능력 및 기술력으로 국가 에너지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신한울 1·2호기는 국내 최신 원전 기술이 적용된 건설 프로젝트로 시공부터 운영 준비까지 철저한 계획과 관리가 돋보인 사례로 평가됐다.

최일경 한수원 건설사업본부장은 “신한울 1·2호기는 다양한 기술적 도전과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 프로젝트 관리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사업관리 선진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