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7억 차익'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무순위청약 나와, 화성 무주택자 대상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4-10-25 17:12: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7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왔다.

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보면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계약취소 물량인 신혼부부 특별공급 1가구, 일반공급 1가구 등 모두 2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7억 차익'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무순위청약 나와, 화성 무주택자 대상
▲ 동탄역 디에르트 퍼스티지 조감도. <대방건설>

분양가는 특별공급이 4억3034만 원, 일반공급이 4억3534만 원이다. 공급면적은 모두 84㎡다.

접수 시기는 특별공급이 30일, 일반공급이 31일이다. 입주는 2025년 2월이다.

청약 자격은 경기도 화성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다.

특별공급 물량에 청약하기 위해서는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대상자 자격도 갖춰야 한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동탄2 택지개발지구 업무복합2블록에 3개 동, 최고 49층, 531세대 규모로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다. 2021년 1순위 청약 접수 당시 302가구 모집에 24만 4천여 명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 모집 물량은 계약취소 물량으로 최초 분양 당시 가격이 그대로 유지돼 7억~10억 원 수준의 시세 차익이 날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와 길 하나를 두고 인접한 동탄 유림 노르웨이숲 전용면적 84㎡는 6월 12억6400만 원, 7월 11억3500만 원에 거래됐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