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홈쇼핑 '베스트 패션쇼' 개최, 단독 패션 브랜드 가을 신상품 공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9-19 10:40: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홈쇼핑이 단독 패션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21일부터 30일까지 '베스트 패션쇼' 특집전을 열고 단독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베스트 패션쇼' 개최, 단독 패션 브랜드 가을 신상품 공개
▲ 롯데홈쇼핑이 '베스트 패션쇼'를 통해 단독 브랜드의 신상품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

23일 ‘LBL’의 '울 블렌디드 핸드메이드 원피스'와 '베스트'를 출시한다. 소재에 울 50%가 함유돼 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다. 

같은 날 ‘조르쥬레쉬’의 신상품도 공개한다. '부클 집업 베스트 3종'과 '스트레치 팬츠 3종'을 선보인다. 

‘바이브리짓’은 24일 '자카드 니트 재킷'을 출시한다. 

이외에도 럭셔리 패션 브랜드 ‘안나수이’, 디자이너 브랜드 ‘피플오브더월드’의 신상품도 공개한다.

다양한 행사 및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상품을 대상으로 카드 할인 7% 혜택을 제공한다. 

21일 패션 프로그램 '엘쇼'에 단독 패션 브랜드 '폴앤조'의 모델 여연희씨가 직접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방송 세트를 명품 매장과 같은 느낌으로 구현한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올해 새롭게 선보인 패션 특집전 '뉴 컬렉션 쇼'의 흥행에 이어 단독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집중 선보이는 '베스트 패션쇼'를 진행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쇼핑 기회는 물론 브랜드 모델이 직접 런웨이를 선보이는 풍성한 볼거리로 쇼핑의 재미까지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