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U, 카다이프 들어간 '이웃집 통통이 두바이식 초코쿠키' 출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7-16 10:0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CU가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 힘입어 카다이프(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얇은 국수)가 들어간 디저트를 판매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17일 카다이프를 넣은 '이웃집 통통이 두바이식 초코쿠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CU, 카다이프 들어간 '이웃집 통통이 두바이식 초코쿠키' 출시
▲ CU가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초콜릿의 재료인 카다이프를 넣은 디저트를 출시한다. < BGF리테일 >

두바이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섞은 스프레드를 넣어 만든 초콜릿이다.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CU는 압구정 카페 이웃집 통통이와 협업해 카다이프를 사용한 두바이식 초코쿠키를 출시한다. 가격은 3600원이다.

이웃집 통통이 두바이식 초코쿠키는 피스타치오를 갈아 만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속에 잘게 부순 카다이프면을 섞어 만든 제품이다. 버터 쿠키 위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올린 뒤 초콜릿으로 한번 더 감쌌다.

박민수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올해 초부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두바이 초콜릿이 많은 관심을 받으며 차별화된 디저트를 내놓기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디저트 시장을 면밀하게 파악해 디저트 트렌드를 주도하는 특별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