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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현대차 전기차 전략에서 HMM ‘떡상’ 본다, 정의선 통 큰 베팅 통할까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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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한동안 전기차의 시대가 곧 올 것처럼 분위기가 달아오르던 때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차 투자에 조금씩 브레이크를 밟고 있다.

일시적 수요 둔화 현상, 캐즘 때문이다.

하지만 캐즘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투자를 멈추지 않고 밀어붙이고 있는 회사가 있다. 바로 현대차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울산 전기차 신공장이 전기차 시대에 현대차의 커다란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 현지에 새로 공장을 짓는 등 전기차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다른 기업들의 브레이크에도 멈추지 않는 현대차의 전기차 투자를 보면 생각나는 회사가 하나 있다. 바로 HMM이다. 

HMM과 현대차의 전기차 투자는 과연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

HMM 부활의 역사와 현대차의 관계, 그리고 다가올 전기차 시대에 대비하는 현대차의 전략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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