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증권플러스'와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 제공, 은행권 최초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4-24 17:3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은행권 최초로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

케이뱅크는 두나무가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제휴해 은행권 최초로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케이뱅크 '증권플러스'와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 제공, 은행권 최초
▲ 케이뱅크가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제휴해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이뱅크>

케이뱅크의 비상장주식 시세조회 서비스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되는 케이뱅크 등 비상장주식 6900개 종목의 시세 정보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크게 관심종목과 종목차트 두 화면으로 구성됐다.

관심종목 화면에서는 직접 등록한 주식 종목의 1~3개월 거래 시세와 전일 최고가·최저가, 직전 1년 최고가·최저가, 예상 시가총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관심종목 알림받기 기능을 이용하면 매일 오전 10시에 관심종목 가운데 시세 등락이 큰 종목 알림도 받을 수 있다.

종목차트에서는 조회수, 기준가, 예상 시가총액 등을 기준으로 주요 비상장주식을 최대 100개까지 정렬해 보여준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최근 투자자의 관심이 커진 비상장주식 시세를 케이뱅크에서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케이뱅크는 앞으로도 투자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혁신투자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한화그룹, 글로벌·엔진·파워시스템·호텔앤드리조트 4개 계열사 새 대표 내정
권성동 통일교 금품수수 부인, 통일교 총재 한학자 "정치적 청탁 없어"
LG전자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실시, 연구개발과 영업·마케팅 채용
APEC 당국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잇단 방문, 원전 역량 점검 및 협력 논의
한화생명 암 경험 청년과 함께하는 운동회, "'연대의 장'으로 다방면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