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9600만 원대에서 상승, 4월 말 반감기 이후 가격 반등 가능성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4-04 08:54: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9600만 원대에서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4월 말 반감기 이후 다시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9600만 원대에서 상승, 4월 말 반감기 이후 가격 반등 가능성
▲ 4일 코인게이프는 4월 말로 예정된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비트코인 그래픽 이미지.

4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35분 기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0.12% 상승한 9641만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10% 오른 483만2천 원에, 비앤비는 1BNB(비앤비 단위)당 1.48% 상승한 82만4500원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1.65% 높아진 27만14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88%), 유에스디코인(-0.82%), 리플(-2.56%), 도지코인(-4.81%), 에이다(-2.11%), 아발란체(-2.53%)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웜홀(483.73%), 벨라프로토콜(49.50%), 아이오텍스(20.67%), 템코(18.45%), 폴리스웜(18.68%)은 24시간 전보다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는 현재 비트코인이 반감기 이후 강세장에 진입하기 전 조정 단계에 있다고 바라봤다.

코인게이프는 반감기 때마다 항상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이 있었고 반감기 기간이 끝나면 장기간 강세장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코인게이프는 이런 과거 사례를 볼 때 가상화폐시장은 반감기 이후 강세장 반복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