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김승연 지난해 한화 계열사 3곳에서 108억 받아, 김동관 92억 수령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3-20 20:2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해 100억 원이 넘는 연봉을 받았다.

20일 한화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지난해 한화에서 급여 36억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 등 모두 36억100만 원을 수령했다. 2022년 보수액과 동일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연</a> 지난해 한화 계열사 3곳에서 108억 받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관</a> 92억 수령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김 회장은 지난해 한화솔루션에서도 급여 36억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 등 36억100만 원을 받았다. 한화시스템에서는 급여 36억 원만 받았다.

김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에서 급여 30억5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 등 30억5800만 원을 수령했다. 한화솔루션에서는 급여 30만5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500만 원 등 30억8300만 원을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는 급여 30억5800만 원을 받았다.

김 회장의 차남 김동원 사장은 지난해 한화생명에서 급여 12억2700만 원, 상여 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 등 모두 12억4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 회장의 삼남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급여 6억2천만 원, 상여 2억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200만 원 등 8억4900만 원을 받았다. 한화갤러리아에서도 급여 5억6200만 원을 수령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로이터 "중국 바이트댄스 자체 'AI 칩' 위탁생산, 삼성전자와 협의 중"
FT "좀비 기업 불과했던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핵심 AI 동맹으로 탈바꿈"
삼성전자 HBM4 4배 성능 'zHBM' 개발 중, GPU 위로 적층한다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오픈AI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고위 경영진 대거 이탈, "장기 전략 의구심" 
EU 회원국 온실가스 배출권 기준 완화 요구, "전기료 낮춰야 경쟁력 회복"
국힘 흔드는 전한길·고성국, 지방선거 앞두고 지도부 '윤석열 절연' 스텝 꼬여 
AI 특수에 메모리 이어 MLCC도 50% 폭등각, 삼성전기 장덕현 필리핀 신공장 증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