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삼성물산이 알제리 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의 공사를 한달 만에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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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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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img border="1" alt="삼성물산, 알제리 발전소 공사 중단 한 달 만에 재개"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09/34631_49448_649.jpg"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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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font_imgdown_49448" class="view_r_caption align=" colspan="3">▲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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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알제리 발주처로부터 모스타가넴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해 공사를 재개해도 된다는 공문을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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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8월 말에 발주처로부터 공사중단 공문을 수령한 이후 발주처와 공사재개에 관한 사항을 논의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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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삼성물산이 2014년에 수주한 것으로 알제리 북서쪽 항구도시인 모스타가넴에 5억8892만 달러 규모의 발전플랜트를 건설하는 공사다. 프로젝트 계약기간은 2017년 8월4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