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장중 8%대 상승, 희토류 영구자석 대규모 수주 소식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3-12 10:11: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여러 외국기업과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심이 반등하는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 장중 8%대 상승, 희토류 영구자석 대규모 수주 소식
▲ 해외 전기차 업체에 희토류 영구자석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12일 장중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가 오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00분 코스피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주가가 전날보다 8.36%(4500원) 오른 5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1.67%(900원) 높은 5만4700원에 출발해 장 초반 오름폭을 크게 키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해외 법인들이 희토류 영구자석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고 있다는 소식이 이날 알려졌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국 법인은 북미 완성차 업체에 약 9천억 원어치 영구자석을 2026년부터 2031년까지 공급한다. 독일 법인도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에 2025년부터 2034년까지 2600억 원어치를 공급하기로 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전기차의 구동모터에 탑재되며 일반자석 대비 자력이 최대 수십 배까지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