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윤석대 수자원공사 수도시설 현장 점검, "안정적 공급 최선"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2-02 10:0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수돗물 공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윤 사장이 1월31일부터 2월1일까지 충북 증평현대화사업 현장, 충북 청주정수장, 경기 광주정수장 등을 연이어 방문해 수도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고 2일 밝혔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수도시설 현장 점검, "안정적 공급 최선"
▲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2월1일 경기 광주정수장을 방문해 정수 과정에 사용되는 펌프 설비 등을 살펴 보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최근 급격한 온도 변화로 한파와 해빙이 반복돼 수도시설 운영 환경이 어려워졌다. 윤 사장은 선제적 안전 점검으로 누수 등의 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윤 사장은 현장 점검에서 직원들에게 스마트관망관리와 AI누수탐사, 고도정수처리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수돗물 생산과 공급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 위기와 물 환경 변화에 따라 높아지는 국민 인식을 감안해 △고도정수처리시설 확대 △노후 수도시설 현대화 △스마트관망관리 △AI 누수탐사 등 고품질의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위한 수돗물 서비스 혁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설 명절은 온 가족이 모여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자 소상공인에게는 대목으로 민생에 활력이 도는 시기인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더 나아가 고도정수처리, 스마트관망관리, 수도시설 현대화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수돗물 서비스를 혁신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