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중국 최대 리튬 생산기업과 공급 받는 계약, 2027년 말까지 4년간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4-01-19 17:3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자동차가 중국 최대 리튬 생산기업인 간펑리튬과 리튬을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

중국 간펑리튬이 18일 현대차와 수산화리튬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현대차 중국 최대 리튬 생산기업과 공급 받는 계약, 2027년 말까지 4년간
▲ 현대차가 중국 최대 리튬 생산업체와 리튬을 장기적으로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올해 1월1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 4년이다. 공급가액과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현대차는 작년 10월 중국 성신리튬에너지와 올해부터 4년 동안의 수산화리튬 구매 계약을 맺었다. 

리튬은 전기차용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 원료 가운데 하나다. 수산화리튬 순도는 배터리 품질을 좌우한다. 

광산 등에서 리튬을 추출한 뒤 가공을 통해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하면 배터리 양극재 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비트코인 1억439만 원대 상승, "자산 고유 변동성에 따른 가격 급락" 분석도
한화투자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 상향, 일회성 비용 감안 시 작년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하나증권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폐지,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주목"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