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로보틱스 주가 장중 5%대 하락, 3개월 보호예수 물량 해제 영향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1-05 11:1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로보틱스 주가가 장중 내리고 있다.

상장 당시 지정했던 보호예수 물량이 풀린 점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두산로보틱스 주가 장중 5%대 하락, 3개월 보호예수 물량 해제 영향
▲ 의무보호 예수가 해제되자 5일 장중 두산로보틱스 주가가 내리고 있다.

5일 오전 11시06분 코스피시장에서 두산로보틱스는 주가가 전날보다 5.49%(6천 원) 내린 10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7.97%(8700원) 내린 10만500원에 출발해 낙폭을 일부 회복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의무보유물량 44만1998주의 보호예수가 이날 해제됐다.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0.68% 규모다.

의무보유등록이란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처분을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두산로보틱스는 자발적 의무보유를 사유로 상장 당시 44만1998주를 지난 3개월 동안 보호예수했다.

두산로보틱스는 지난해 10월5일 상장해 그동안 주가가 크게 올랐다. 이에 의무보유 해제된 물량에서 차익실현분이 출회되는 것으로 보인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