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OK금융 최윤 '더코리아스포츠포럼' 초대 대표에, "지속가능 발전체계 정립"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새로이 출범한 스포츠포럼의 수장을 맡는다.

OK금융은 ‘더코리아스포츠포럼(The Korea Sports Forum)’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16일 창립식을 열고 최 회장을 초대 상임대표로 추대했다고 21일 밝혔다.
 
OK금융 최윤 '더코리아스포츠포럼' 초대 대표에, "지속가능 발전체계 정립"
▲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새로 발족한 '더코리아스포츠포럼'의 초대 수장을 맡았다. < OK금융 >

최 회장은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을 앞둔 중차대한 시기에 대한민국 스포츠 전문가들과 포럼의 출발을 알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코리아스포츠포럼이 지속가능한 스포츠 발전체계를 정립하는데 선구자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코리아스포츠포럼은 스포츠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과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민간 주도로 출범했다.

창립식에는 포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욱 전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이 최 회장과 공동대표 자리에 올랐다. 

손석정 전 남서울대학교 스포츠비즈니스학과 교수, 전신혜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등 6명이 임원으로, 이재구 삼육대학교 생활체육과 교수가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학교 체육을 대한민국 스포츠 대안으로 제시했다.

그는 “엘리트 스포츠 정책의 대전환기를 맞은 지금 학교 체육이야말로 진정한 선진국형 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는 핵심 열쇠가 될 것”이라며 “학교 체육은 모든 학생에 다양한 종목과 스포츠맨십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북미서 5GW 규모 AIDC 냉각 장기공급 따내, 수조원 규모
비트코인 1억1640만 원대, 미국 연준 금리 동결 기대로 상승 뒤 횡보
SK하이닉스 이천공장 방류수 유입된 하천의 염소·황산이온 농도 높게 나타나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성공적,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재편, 프런티어 AI·개발과 산업 확산 투트랙으로
머스크 스페이스XAI 이름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 뉴욕 이어 LA 진출
이마트24 캄보디아서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확대, 최대 50곳 출점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 원까지 납입
신세계백화점, 뉴욕서 브랜드 육성 플랫폼 '하이퍼그라운드' 팝업 운영 나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