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크래프톤,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 본사 건물 2435억에 매입하기로 결정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3-11-07 16:0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크래프톤이 검토중이던 메가박스 본사 건물(메가박스 스퀘어) 매입여부를 확정지었다.

크래프톤은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56-335번지 토지 및 건물을 2435억 원에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크래프톤,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 본사 건물 2435억에 매입하기로 결정
▲ 크래프톤이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를 매입하기로 했다. <메가박스>

거래상대는 중앙그룹의 계열사인 중앙멀티플렉스개발이다. 취득예정일자는 11월30일이다. 

크래프톤은 취득목적으로 '업무거점 확보 및 임차비용 절감'이라고 적었다.

이번 공시는 9월14일 해명공시에 대한 확정 답변 차원이다.

당시 크래프톤 측은 “성수동 메가박스 본사 건물 매입 등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