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뚜레쥬르 뉴욕 맨해튼 인근에 100호점 오픈, 연내 120호점 목표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8-21 08:54: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푸드빌 뚜레쥬르 뉴욕 맨해튼 인근에 100호점 오픈, 연내 120호점 목표
▲ CJ푸드빌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의 '브롱스빌 점'의 모습. < CJ푸드빌 >
[비즈니스포스트] 뚜레쥬르가 미국 내 매장 100호점을 열었다.

뚜레쥬르의 운영사 CJ푸드빌은 미국 뉴욕 맨해튼 인근에 100번째 매장인 ‘브롱스빌 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이번에 오픈한 브롱스빌 점은 뚜레쥬르 매장을 다수 운영하는 점주가 5번째로 출점한 곳이다”며 “뚜레쥬르가 매장 당 높은 수익성을 보이며 현지인들에게 하나의 사업 모델로 인식되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최근 뚜레쥬르의 미국 내 매장 출점에도 속도가 붙고있다.

2020년까지는 해마다 약 5~6개 늘어나던 뚜레쥬르 매장은 2021년부터는 해마다 10개 이상 늘고 있다. 또한 2022년도 기준 가맹점 비중은 90%가 넘고 점포당 일일 매출은 2021년보다 20% 늘었다. 

CJ푸드빌은 이번 100호점 오픈에 이어 연내 120호점까지 매장을 낼 예정이다. 또한 2030년까지 미국 전역에 매장을 1천 개까지 늘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미국에서 100호점을 돌파하는 등 뚜레쥬르의 글로벌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며 "하반기 미국 공장 착공 등 북미지역을 비롯한 아시아 등 세계 시장에서 앞으로도 K베이커리를 알리는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