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인터파크트리플 상반기 항공권 판매금액 1조 육박, 선호도 1위는 일본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7-06 11:3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터파크트리플 상반기 항공권 판매금액 1조 육박, 선호도 1위는 일본
▲ 인터파크트리플이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항공권 판매금액을 달성했다. <인터파크트리플>
[비즈니스포스트] 인터파크트리플의 상반기 항공권 판매금액이 1조 원에 육박했다.

6일 인터파크트리플에 따르면 인터파크와 트리플에서 발권된 항공권 판매금액은 9992억 원으로 반기 기준 사상 최다금액을 달성했다.

이는 2022년 상반기와 비교해도 188%, 2019년 상반기와 비교해도 47% 증가한 금액이다.

2023년 월별 항공권 판매추이를 살펴보면 △1월 1475억 원 △2월 1524억 원 △3월 1613억 원 △4월 1731억 원 △5월 1714억 원 △6월 1935억 원 등이다.

6월 국제선 항공권 발권인원 기준 국가별 비중을 살펴보면 일본이 35%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베트남 17%, 필리핀 8%, 태국 7%, 미국 3% 순이었다. 

박정현 인터파크 항공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 진정세 이후 첫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며 "해외여행의 첫 단추인 항공권 예약·발권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 국내 대표 여행·여가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에 외신 평가 긍정적, "트럼프 관세와 중동발 에너지 위기는 리스크"
하나증권 "바이오주 기술수출 호재,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에이비엘바이오 투심 개선 전망"
IBK투자 "GS리테일 1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편의점 이익 성장 가능"
BNK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 저평가, 올해 '최대실적' '주주환원 50%' 전망"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박정부 회장, '천 원의 고집'이 만든 다이소 팬덤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