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 22일 스위스로 출국, 국제결제은행 연차총회 참석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연차총회에 참석한다.

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제93차 BIS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22일 출국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 22일 스위스로 출국, 국제결제은행 연차총회 참석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결제은행(BIS) 연차총회에 참석한다.

이 총재는 연차총회에 앞서 개최되는 ‘제22차 BIS 연례 컨퍼런스’와 '세계경제회의'에도 참석해 해외 석학과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을 논의한다.

이번 BIS 컨퍼런스 주제는 ‘중앙은행, 거시금융안정 및 금융시스템의 미래’다.

이 총재는 연차총회에서는 연차보고서를 승인하면서 BIS 이사 자격으로 BIS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한다.

BIS 이사회는 BIS 전략과 정책방향 등을 결정하고 집행부 업무를 감독하는 BIS 실질적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 총재는 26일 귀국한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하향, 유상증자 영향 등 반영"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하향, 작년 매출 높아 성장률 둔화 불가피"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협력 강화, 2027년 양산 목표
DS투자 "한진칼 지분구도 산업은행의 지분 매각이 변수, 호반 지분 인수 의지 가장 높..
한국투자 "한국콜마 목표주가 상향, 화장품 업황 호조로 매출 증가 이어져"
독일·프랑스 유럽연합에 수출기업 지원 조치 요구, 온실가스 배출권 무상할당 축소에 경쟁..
경찰, '장인 업체 계약'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수사 착수
마이크론이 메모리반도체 주주환원 기준점 높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부담 키워
NH투자 "팬오션 목표주가 상향, 탱커 사업이 실적 성장 주도 전망"
LG전자 르노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에 통합 콕핏 공급하기로, 전장 경쟁력 강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