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국항공우주산업 초소형위성체계 K모델 만든다, 672억 규모 사업 따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5-18 11:00: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항공우주산업이 672억 원 규모의 국방과학연구소의 초소형위성체계 K모델을 만든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8일 공시를 통해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초소형위성체계 SAR검증위성(K모델)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산업 초소형위성체계 K모델 만든다, 672억 규모 사업 따내
▲ 18일 한국항공우주산업(사진)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체계 SAR 검증위성(K모델)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 규모는 672억1천만 원이며 이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의 2.4%다.

계약 기간은 5월17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다.

SAR은 공중에서 지상 및 해양을 관찰하는 레이다를 말한다. 위성에서 레이다를 순차적으로 쏜 후 반사되어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처리해 지상을 관측하는 시스템이다. 지형도 제작이나 군사정찰에 쓰인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학생들이 스승님께 전할 수 있는 것은 마음뿐이었다, 선의까지 막아선 청탁..
[채널Who] '아파트 팔고 주식 살 때?' 코스피 1만 돌파 전망에 투자 성향 변할까?
네이버 '8조' 배달의민족 인수 '저울질', 온라인쇼핑 물류배송 강화로 쿠팡 대항마 노리나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잠재력에 투자기관 주목, "미국의 AI 플랫폼 영향력 강화"
[오늘Who] 삼양식품 '며느리'에서 '회장'으로, 김정수 '운'에 '실력' 더해 자격..
삼성증권 "JYP엔터테인먼트 목표주가 하향, 엔터업종 밸류에이션 하락 때문"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관계 악화만 막았나, 경제 협력 의지에도 안보 입장차 재확인
대만 '전력 다소비' 기업에 규제 강화, 발전소와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의무화
결함 배터리 교체해주면서 '면책 서명' 요구한 테슬라코리아, 도 넘은 갑질에 소비자 권..
에이피알 의료미용 분야 진출 잰걸음, 김병훈 '미용기기 성장 재점화' 기세 잇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