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진에어 1분기에 분기기준 최대 실적 달성,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5-09 17:1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진에어가 분기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진에어는 올해 1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525억 원, 영업이익 879억 원, 순이익 60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진에어 1분기에 분기기준 최대 실적 달성,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
▲ 진에어가 1분기에 분기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을 각각 달성한 것이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22.1% 늘었다. 또한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각각 흑자로 전환했다.
 
진에어는 “엔데믹 국면으로 들어서면서 주요 국가의 입국 절차가 완화되고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으로 여행수요가 급성장했다”며 “효율적 기재 운영 및 노선 다변화 등으로 여객수요에 대응했다”고 설명했다.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인 2분기에는 내실 경영에 나선다.

진에어는 “다변화된 항공 네트워크 구축, 신규 인력 확보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내실 위주 경영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수지 방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익 161억원 '흑자전환', 매출은 4.5% 줄어든 1조5천억원
[채널Who] 구광모의 승부수! LG유플러스 홍범식 대표가 선포한 '유·무선 중심' 구..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