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F&F 1분기 영업이익 1488억,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6% 증가

이호영 기자 eesoar@businesspost.co.kr 2023-05-02 09:3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MLB' 야구 모자로 잘 알려진 F&F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가량 성장했다. 
 
F&F는 올해 1분기 매출 4974억400만 원, 영업이익 1488억2600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F&F 1분기 영업이익 1488억,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6% 증가
▲ F&F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가량 성장했다

지난해 1분기에 비해 매출은 13.8%, 영업이익은 10.6%  늘어난 것이다.

F&F 1분기 당기순이익도 1188억8500만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23.3% 확대됐다. 

다만 이는 지난해 4분기에 비하면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5.2%, 당기순이익도 -28.4%로 줄어든 것이다.

F&F는 "이는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실적 차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패션업은 겨울인 4분기가 최대 성수기다. 이호영 기자

최신기사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스탠퍼드대 "지난 30년간 미국이 입힌 기후피해 10조 달러, 국제 기후대응 다시 참여..
하나증권 "한국항공우주산업 목표주가 상향, KF-21 양산으로 수익성 개선"
LG전자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TV 출시, "초고화질, AI 플랫폼 기능 ..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에 외신 평가 긍정적, "트럼프 관세와 중동발 에너지 위기는 리스크"
라인야후에 인수되는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올해 신작 출시 최우선 과제, 기존 사업·고용..
기후변화센터 탄소중립 산업부문 간담회 개최, "실제 감축 가능한 경로 설정이 중요"
구광모 "AX 시대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 LG 사장단에 '빠른 실행' 주문
하나증권 "바이오주 기술수출 호재,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에이비엘바이오 투심 개선 전망"
IBK투자 "GS리테일 1분기 수익성 개선 전망, 편의점 이익 성장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