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재용 삼성증권 방문, 올해 들어 7번째 현장소통 행보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4-14 14:43: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증권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 소통했다. 올해 들어 7번째 현장 행보다.

14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 회장은 13일 삼성증권 본사를 방문해 영업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삼성증권 방문, 올해 들어 7번째 현장소통 행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3일 삼성증권을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 소통했다. <연합뉴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일할 때는 열정적으로 하고 쉴 때는 편하게 쉬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 회장은 최근 현장 방문 행보를 넓히고 있는데 이날 현장 직원 격려차 본사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해 들어 삼성화재 유성연수원(2월1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2월7일), 삼성전자 천안·온양 캠퍼스(2월17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2월21일), 삼성SDI 수원사업장(2월27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3월7일)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으로 현장을 찾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