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사장 송호성 "전기차 EV5 중국 현지서 큰 관심 받고 있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3-30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0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호성</a> "전기차 EV5 중국 현지서 큰 관심 받고 있다"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첫번쨰)이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의 기아 행사가 끝난 이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비즈니스포스트]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이 중국에서 전기차 EV5 출시를 앞두고 판매에 자신감을 보였다.

송 사장은 3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중국 현지에서 EV5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미디어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고 중국 현지 기아 딜러들도 오랫동안 기다리던 전기차가 들어온다는 사실에 많이 고무돼 있다”고 강조했다.

EV5는 기아의 중국 현지 전략 모델로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기아 EV데이’를 열고 발표한 준중형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다.

중국 전기차시장 공략과 관련해 상품성을 앞세우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송 사장은 “중국에서 워낙 많은 전기차 브랜드들이 있어 가격대가 천차만별이라 가격을 가지고 경쟁해서는 안될 것 같다”며 “제품이나 상품력을 가지고 경쟁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